2026시즌 중반 트렌턴 브룩스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키움 히어로즈에 전격 합류하며 화제를 모은 메이저리그 1라운드(전체 9순위) 출신 내야수 케스턴 히우라(Keston Hiura) 선수의 2026년 나이, 프로필, 50만 달러 계약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일본계 아버지와 중국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독특한 아시아계 미국인 혈통 배경, 아내 사바나와의 결혼 생활, 밀워키 시절 테임즈·린드블럼 등 KBO 출신 동료들과의 인연 및 다저스 캠프에서 김혜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비화, 그리고 고척돔의 새로운 중심 타자로서의 최근 경기 근황까지 2026년 최신 기준으로 한눈에 확인하세요.
KBO 리그에서 180cm의 탄탄한 하드웨어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순위라는 화려한 뼈대를 앞세워, 영웅 군단 타선의 새로운 구세주로 합류한 케스턴 히우라 선수가 2026시즌 중반 키움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입고 고척스카이돔 마운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순수 아시아계 미국인으로서 빅리그 통산 50홈런을 쏘아 올렸던 거포 내야수, 히우라 선수의 상세 프로필, 2026년 최신 계약 규모, 그리고 한국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혈통과 가족관계를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 케스턴 히우라 프로필 및 신체 조건
히우라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우수한 정통파 엘리트 야구 선수로 UC 어바인 대학 시절 대학 야구 최고의 타자로 명성을 떨치며 밀워키 브루어스의 특급 1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2026년 키움 히어로즈의 No.22 중심 타자로 전격 영입된 우투우타 내야수입니다.
본명: 케스턴 위 힝 나츠오 히우라 (Keston Wee Hing Natsuo Hiura)
생년월일: 1996년 8월 2일 (2026년 기준 나이 31세 / 만 29세)
고향/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리타 발렌시아 (Valencia, California)
국적: 미국
학력: 발렌시아 고등학교 - UC 어바인 (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졸업
신체 조건: 키 180cm / 몸무게 94kg (우투우타, 등번호 No.22)
입단 경로: 2017년 MLB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순위 지명 (밀워키 브루어스)
2. 2026시즌 최신 계약내용 및 연봉 구조
올 시즌 초반 극심한 빈공과 홈런 가뭄에 시달리던 키움 히어로즈 프런트는 기존 외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의 부진에 따른 방출(웨이버 공시) 결단을 내린 직후, 2026년 5월 18일 케스턴 히우라와의 전격 공식 입단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 항목 | 금액 및 조건 구조 |
| 계약 기간 | 2026시즌 잔여 기간 (대체 외국인 타자 단년 계약) |
| 계약 총액 | 최대 50만 달러 (보장 및 인센티브 포함, 한화 약 6억 8,000만~7억 원 상당) |
| 세부 구조 | 순수 보장 연봉 40만 달러 + 성적 인센티브(옵션) 10만 달러 |
| 현재 보직 | 우투우타 내야수 및 외야수 (키움 히어로즈 주전 중심 타선 및 코너 외야·지명타자) |
3. 국적과 독특한 아시아계 미국인 혈통 배경
히우라 선수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미국 국적자이지만, KBO 리그 역사상 매우 보기 드문 '순수 아시아계 혼혈 미국인' 메이저리거 출신이라는 특별한 아이덴티티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계 아버지와 중국계 어머니의 만남:
아버지(커크 히우라 - Kirk Hiura): 일본계 미국인 2세
어머니(재니스 히우라 - Janice Hiura): 중국계 미국인
입지전적인 서사: 히우라의 미들네임인 '위 힝(Wee Hing)'은 중국식 이름이며, '나츠오(Natsuo)'는 일본식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한국계 입양아 출신인 롭 레프스나이더처럼 순수 아시아계 혈통을 지닌 채 메이저리그 무대를 당당히 폭격했던 독보적인 히스토리 덕분에 미국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다저스의 열성 팬으로 자라났습니다.
4. 단란한 가정환경: 아내 사바나 히우라(Savannah Hiura)
그라운드 밖에서는 올 초 백년가약을 맺은 아름다운 아내의 따뜻한 사랑 내조를 받으며 낯선 한국 땅에서의 적응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전격 결혼식: 히우라 선수는 키움 입단 직전이었던 2026년 1월 15일, 오랜 시간 자신의 커리어 방랑길과 부상 재활 기간을 한결같이 옆에서 보듬어 준 미모의 동반자 사바나 히우라(Savannah Hiura) 씨와 전격 결혼식을 올리며 당당히 품절남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신혼의 달콤함을 안고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 만큼, 가족들의 든든한 응원이 고척돔 타석 위에서 강력한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외적으로 공개된 자녀 정보는 없습니다.)
5. 메이저리그(MLB) 통산 50홈런의 화려한 커리어 유산
드래프트 전체 9순위가 증명하듯 대학 시절 전미 최고의 타격 천재로 꼽혔으며, 빅리그 데뷔 초창기에는 엄청난 임팩트로 밀워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견인했습니다.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의 정점 (2019~2022): 2019년 데뷔 첫해 84경기 타율 0.303, 19홈런, wRC+ 139라는 괴물 같은 성적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역대 최고 수준의 오펜시브 신인 2루수 기록을 썼습니다. 이후 2020년(13홈런), 2022년(14홈런)을 포함해 빅리그에서만 3차례나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내며 통산 302경기 50홈런 134타점을 마크한 정통 거포 유산입니다.
저니맨 서사와 아시아행 결단 (2024~2025): 마이너리그 트리플A 통산 120홈런, OPS 0.924를 폭격했으나 메이저리그 특유의 존 상단 하이 패스트볼에 대한 지독한 헛스윙 삼진율 매커니즘 한계에 부딪혔습니다. 이후 디트로이트, LA 에인절스, 콜로라도 로키스, LA 다저스 캠프를 거쳐 올여름 키움 히어로즈의 러브콜을 전격 수용하며 코리안 드림을 선택했습니다.
6. KBO 리그 출신 동료들과의 인연 및 김혜성과의 비화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부터 유독 한국 무대를 거쳐 간 외인 전설들과 한솥밥을 많이 먹어 KBO 리그에 대한 친밀감이 대단히 높습니다.
KBO 전설들의 조언 수혜: NC 다이노스의 통합 우승 영웅 에릭 테임즈를 비롯해 두산·롯데의 1선발 조쉬 린드블럼, KIA 에릭 라우어, 한화 라이언 힐리 등과 메이저리그 시절 한 팀에서 활약했습니다. 특히 한국행을 고민할 때 린드블럼으로부터 "KBO 리그 팬들의 응원 문화는 환상적이며, 키움은 젊고 매력적인 구단"이라는 전폭적인 자문을 받고 확신을 가졌다고 고백했습니다.
다저스 캠프에서 맺은 김혜성과의 백투백 인연: 올 시즌 초반이었던 2026년 2월, LA 다저스 스프링캠프에 초청선수로 합류했다가 메이저리그 진출 공식 도전을 위해 다저스 캠프에 머물던 키움의 간판스타 김혜성 선수와 전격 조우했습니다. 당시 2월 26일 시범경기 화이트삭스전에서 김혜성과 히우라가 나란히 백투백 홈런을 쏘아 올리는 만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키움 이적이 확정되자마자 히우라는 김혜성에게 연락해 "고척스카이돔 주변 맛집과 한국 생활 핑거팁 팁을 알려달라"고 부탁했을 정도로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합니다.
7. 플레이 스타일 및 2026시즌 최근 경기 근황
발사 각도 25도의 예술, Game Power 거포: 히우라는 타구 속도 대비 공을 공중에 띄우는 발사 각도 매커니즘이 대단히 뛰어납니다. 하드히트(강한 타구)를 날릴 때 발사 각도가 홈런 생산에 최적화된 20~30도 사이에 집중되어 있어 고척돔 구장 담장을 가볍게 넘겨버립니다. 다만 존 상단 직구에 배트가 헛도는 컨택 기복과 삼진율 조율은 ABS(자동 투구판정 시스템) 존 적응의 핵심 과제입니다. 원래 2루수 출신이나 현재 키움에서는 팀 사정 및 수비 안정성을 고려해 좌익수 등 코너 외야수와 주전 지명타자로 번갈아 출전 중입니다.
7월 현재 실전 적응 레이스: 5월 30일 KT전에서 화려한 KBO 데뷔전을 치른 히우라는 6월 9일 NC전에서 홈런과 함께 무려 4타점 원맨쇼를 폭격하는 등 7월 현재까지 28경기 동안 5홈런 18타점, 득점권 타율 3할대 중반(.357)을 오르내리며 지독한 연패 사슬에 묶여있던 키움 중심 타선에 확실한 장타 활력소를 완벽하게 불어넣고 있습니다.
결론: 빅리그 1라운더의 자존심을 걸고 고척의 영웅이 될 거포 타자
케스턴 히우라는 2026년 현재 메이저리그에서의 지독한 삼진 잔혹사라는 아쉬운 시련과 아시아 무대 적응이라는 가혹한 중압감을, 오직 올 초 결혼한 아내 사바나의 든든한 사랑과 고척 마운드를 쪼개버릴 듯한 호쾌한 배트 스피드 투혼으로 정면 돌파하며 키움 히어로즈 타선의 대체 불가능한 황금빛 불방망이 엔진으로 당당히 우뚝 섰습니다.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 위에서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 올리고 절친 김혜성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그의 허슬플레이는, 영웅 군단이 하위권 판도를 뒤흔들고 중위권 대반격의 기적을 재건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가장 확실한 해결사 카드입니다. 푸른 눈의 아시아계 거포로서 KBO 리그 무대에 화려한 제2의 전성기 서사를 써 내려갈 히우라 선수의 거침없는 질주를 응원합니다.
| 구분 | 내용 |
| 이름 / 나이 | 케스턴 히우라 (Keston Hiura) / 31세 (만 29세, 1996년생) |
| 국적 / 혈통 | 미국 국적 (일본계 미국인 아버지 + 중국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아시아계 미국인 유산) |
| 현재 소속 | 키움 히어로즈 (No.22 / 우투우타 내야수·외야수) |
| PRO 입단 | 2017년 MLB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9순위 지명 (밀워키 브루어스 특급 유망주 출신) |
| 2026 계약 조건 | 1년 최대 총액 50만 달러 (순수 보장 연봉 40만 달러 + 성적 옵션 10만 달러 / 브룩스 대체 합류) |
| MLB 통산 성적 | 302경기 출장, 231안타, 50홈런, 134타점 (밀워키 시절 3시즌 두 자릿수 홈런 달성 베테랑) |
| 가족 및 결혼 | 아내 사바나 히우라 (2026년 1월 15일 결혼 완료, 뜨거운 내조 수혜 중) / 부모님 |
| 최신 활약 근황 | 2026 다저스 캠프에서 김혜성과 백투백 홈런을 친 인연으로 키움 전격 입성 ➔ 6월 현재까지 5홈런 18타점, 득점권 타율 .357을 폭격하며 팀 타선의 중심 해결사 카드로 맹활약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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