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맷 데이비슨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NC 다이노스 새 식구가 된 우타 거포 내야수 블레인 크림(Blaine Crim) 선수의 2026년 나이, 프로필, 메이저리그 경력 및 연도별 성적, 이전 연봉 정보를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미시시피 칼리지 동문인 아내 케이티 크림과의 훈훈한 결혼 생활과 KBO 리그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적응 전망까지 2026년 최신 기준으로 한눈에 확인하세요.
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중반 외국인 타자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지며 새롭게 영입한 미국 출신의 우타 거포 내야수 블레인 크림(Blaine Crim) 선수가 창원 NC파크의 새로운 해결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 꾸준하게 장타력을 증명하며 빅리그 무대까지 밟았던 블레인 크림 선수의 상세 프로필,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메이저리그 시절 연봉 및 성적, 그리고 KBO 리그에서의 성공 과제를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블레인 크림 프로필 및 신체 조건
블레인 크림은 대학 시절 투수와 타자를 겸업할 정도로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갖췄으며, 프로 입단 후 내야수로 전념하며 텍사스 마이너리그 시스템에서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성장한 우투우타 1루수입니다.
본명: 린튼 블레인 크림 (Linton Blaine Crim)
생년월일: 1997년 6월 17일 (2026년 기준 나이 30세 / 만 29세)
고향/출생지: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 (Mobile, Alabama)
국적: 미국
학력: 미시시피 칼리지 (Mississippi College)
신체 조건: 키 178cm / 몸무게 90kg (우투우타, 주 포지션: 1루수 및 내야수)
입단 경로: 2019년 메이저리그(MLB) 신인 드래프트 19라운드 전체 565순위 지명 (텍사스 레인저스)
2. 단란한 가족관계: 아내 케이티 크림(Katie Crim)
그라운드 밖에서는 대학 시절부터 오랜 기간 사랑을 키워온 아내의 든든한 내조를 받는 사랑꾼 가장입니다.
스포츠 커플의 백년가약: 블레인 크림은 지난 2020년 12월 12일, 대학 시절 만난 아내 케이티 크림(Katie Crim, 결혼 전 성씨 Taylor) 씨와 결혼하여 가정을 꾸렸습니다.
아내 역시 뛰어난 축구 선수 출신: 아내 케이티 씨는 남편과 같은 미시시피 칼리지 동문으로, 대학 시절 팀을 무패 우승으로 이끌며 '퍼스트 팀 올아메리칸(First Team All-American)'과 지역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었던 특급 여자 축구 선수 출신입니다. 뛰어난 운동선수 출신 부부답게 서로의 멘탈과 스포츠 루틴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며 조력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대외적으로 공개된 자녀 정보는 없습니다.)
3. 메이저리그(MLB) 및 마이너리그 커리어
드래프트 하위 라운더의 반란을 보여주듯, 마이너리그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올라가 결국 메이저리그 무대까지 밟은 '대기만성형' 커리어를 지니고 있습니다.
마이너리그 폭격과 성장: 2019년 드래프트 이후 텍사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성장했습니다. 데뷔 첫해 노스웨스트리그 MVP를 차지했으며, 이후 매 시즌 20홈런 이상을 쏘아 올리는 꾸준한 장타력을 과시했습니다. 푸에르토리코와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도 실전 맷집을 다졌습니다.
감격의 메이저리그 데뷔 (2025년): 오랜 마이너 생활 끝에 2025년 5월 2일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콜로라도 이적 및 2026시즌 NC행: 2025시즌 도중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콜로라도 로키스로 이적해 빅리그 경력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2026년 다시 텍사스의 부름을 받았으나, 아시아 무대 진출(NC 다이노스 계약)을 위해 6월 하순 소속팀에서 전격 방출(릴리스) 절차를 밟고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메타 메이저리그(MLB) 통산 성적]
통산 기록 (2025년 기준): 20경기 출장 / 13안타 / 5홈런 / 12타점 / 타율 0.200 / OPS 0.732
비록 빅리그 출전 샘플은 20경기로 적지만, 그 짧은 기간 동안 무려 5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며 타고난 '장타 툴'만큼은 메이저리그 투수들에게도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4. 2026년 기준 이전 메이저리그 연봉 (Pre-Arbitration)
NC 다이노스로 이적하기 직전, 미국 메이저리그 시스템 내에서 적용받았던 연봉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상세 내용 |
| 계약 상태 | 프리어비트레이션 (Pre-Arbitration / 연봉 조정 신청 자격 취득 전) |
| 이전 연봉 | 약 78만 달러 (메이저리그 2026시즌 최저 연봉 수준) |
| 한화 환산 | 약 10억 ~ 11억 원 수준 (환율 변동 폭 반영) |
👉 아직 메이저리그 서비스 타임이 짧은 탓에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 수준을 수령했으나, KBO 리그 무대에서는 확실한 중심 타자 대우를 받으며 새로운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잡았습니다.
5. 플레이 스타일 및 KBO 리그 성공 과제
크림은 체구(178cm)는 크지 않지만 다부진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한 배럴 타구 생산 능력이 최대 무기입니다.
최대 강점 (장타력과 선구안): 텍사스 마이너리그 시스템에서 매년 20개 이상의 홈런을 때려낸 검증된 파워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배트 중심에 공을 맞히는 능력(배럴 타구 생산)이 뛰어나 타구 질이 매우 좋습니다. 전형적인 거포들과 달리 볼넷과 삼진 비율이 준수해 나쁘지 않은 선구안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보완 과제 및 전망: 가장 큰 관건은 KBO 리그 특유의 떨어지는 변화구와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존에 얼마나 빠르게 적응하느냐입니다. 타석에서 극단적으로 배트를 많이 내기보다는 신중한 타입이기 때문에, 한국 투수들의 유인구 패턴을 빠르게 파악한다면 맷 데이비슨의 빈자리를 완벽히 메우고 창원 홈팬들을 열광시킬 '중장거리형 거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결론: 텍사스의 진주, 창원 NC파크의 새로운 해결사로 비상할까
블레인 크림은 2026년 6월, 화려한 메이저리그 스타라는 타이틀 대신 '마이너리그에서 피와 땀으로 증명한 꾸준함'을 무기로 NC 다이노스의 푸른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스포츠 생태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든든한 아내 케이티 씨의 응원과 짧은 빅리그 무대에서 보여준 5홈런의 강렬한 임팩트는, 후반기 순위 싸움이 절실한 NC 다이노스 타선에 강력한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KBO 리그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자신만의 거침없는 스윙으로 코리안 드림을 완성해 갈 블레인 크림 선수의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
| 구분 | 내용 |
| 이름 / 국적 | 블레인 크림 (Blaine Crim) /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 |
| 나이 / 신체 | 29세 (2026년 기준) / 178cm · 90kg |
| 현재 소속 | NC 다이노스 (2026년 6월 교체 외인으로 전격 합류) |
| 입단 / 경력 | 2019년 텍사스 19라운드 지명 ➔ 텍사스(2025) ➔ 콜로라도(2025) |
| 직전 연봉 | 78만 달러 (MLB 프리어비트레이션 규정, 한화 약 10~11억 원 수준) |
| MLB 통산 성적 | 20경기 출장, 13안타, 5홈런, 12타점 (타율 0.200 / OPS 0.732) |
| 가족관계 | 아내 케이티 크림 (Katie Crim / 미시시피 칼리지 축구 선수 출신) |
| 최대 강점 | 마이너리그 통산 꾸준하게 검증된 배럴 타구 생산력 및 중장거리 거포 본능 |
| 성공 관건 | KBO 리그 투수들의 변화구 패턴 및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빠른 적응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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