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항 나이, 프로필, 연봉 및 가족관계(아내 딸, 큰형 최정, 둘째형 법조인) FA 전망 총정리

 KBO 최고의 홈런 스타 최정의 친동생이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진의 알짜배기 살림꾼인 최항 선수의 2026년 나이, 프로필, 전년 대비 약 8% 삭감 조정된 최신 연봉(4,600만 원)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아내 임도연 씨와의 결혼 스토리 및 2024년 품에 안은 딸 최하린 양 이야기, 부모님과 법조인 둘째 형 최평 씨를 아우르는 야구계 대표 엘리트 가족관계, 사회복무요원 군대 병역 이력과 베테랑 연차에 도달한 첫 FA 자격 전망까지 2026년 최신 기준으로 한눈에 확인하세요.

KBO 리그를 대표하는 '야구 천재 형제'의 주역이자, 1루·2루·3루를 넘나드는 완벽한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으로 롯데 자이언츠 내야 뎁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최항 선수가 2026시즌에도 김태형 감독의 유용한 전술 카드로 잠실과 사직 마운드 뒤를 든든히 보좌하고 있습니다. SSG 최정의 동생이라는 위대한 왕관을 부단한 노력으로 채워가고 있는 최항 선수의 상세 프로필, 2026년 최신 연봉 현황, 그리고 야구계 대표 엘리트 가족 서사를 2026년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완벽히 정리해 드립니다.

1. 최항 프로필 및 인적 사항

최항은 경기 이천 출신으로 야구 명문 수원 유신고 시절부터 정교한 콘택트 능력을 갖춘 우투좌타 내야수로 평가받았으며,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 이름: 최항 (崔恒)

  • 생년월일: 1994년 1월 3일 (2026년 기준 나이 33세 / 만 32세)

  • 고향/출생지: 경기도 이천시

  • 학력: 경기대일초 - 매송중 - 수원유신고등학교

  • 신체 조건: 키 183cm / 몸무게 88kg (A형, 우투좌타, 등번호 No.14, MBTI: ISFP)

  • 입단 경로: 2012년 KBO 신인 드래프트 SK 와이번스 8라운드 전체 70번 지명

  • 소속 팀 이력: SK-SSG (2012~2023) → 롯데 자이언츠 (2024~현재 / 2차 드래프트 이적)

2. 2026년 최신 연봉 계약 (8% 삭감의 아쉬움)

롯데 자이언츠 구단의 전체적인 야수진 연봉 조정 풍파 속에서 최항 선수의 2026시즌 연봉은 다소 아쉬운 삭감안에 도장을 찍게 되었습니다.

항목상세 내용
2026년 연봉4,600만 원 (전년 대비 약 8% 삭감 조정 반영)
계약 상태아직 FA 계약 전 (매해 구단 연봉 협상을 통한 단년 계약 형태)
주 포지션내야 유틸리티 마당쇠 (2루수 중심, 1루수 및 3루수 전천후 소화)

👉 입지 평가: 억대 연봉 화려한 주전 선수는 아니지만, 경기 후반 벤치에서 대타나 승부처 대수비로 투입될 때의 안정감은 팀 내 최고 수준입니다. 김태형 감독이 경기 중후반 내야진 리스크를 통제할 때 가장 먼저 신뢰하고 집어 드는 '소금 같은 카드'입니다.

3. 위대한 야구 가문: 부모님부터 스타 형 최정, 법조인 최평까지

최항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엘리트 집안으로 손꼽히는 그의 가족관계입니다.

  • 교사 출신의 올바른 부모님: 아버지 최순록 씨와 어머니 두 분 모두 교사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엄격하면서도 올바른 인성 교육을 바탕으로 3형제를 모두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로 키워내 야구계에서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 큰형 최정 (SSG 랜더스): KBO 리그 역사상 최초 통산 500홈런 고지를 밟은 살아있는 전설이자 한국 야구 최고의 거포 삼루수입니다. 최항과는 4살 터울로, SK-SSG 시절 한솥밥을 먹으며 형제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는 찬란한 명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 둘째형 최평 (법조계 종사): 3형제 중 유일하게 야구 방망이를 잡지 않은 둘째 형 최평(1990년생) 씨는 공부로 집안을 빛낸 수재입니다.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법조계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두 명의 프로야구 스타와 한 명의 법조인'이라는 어마어마한 3형제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4. 가정을 꾸린 가장: 아내 임도연과 복덩이 딸 하린

그라운드 밖에서는 다정한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면서 선수 생활의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 아내 임도연: (2021년 12월 18일 결혼)

    • 동갑내기인 1994년생 아름다운 신부 임도연 씨와 오랜 열애 끝에 결혼식 마치를 올렸습니다. 아내의 차분하고 현명한 내조 덕분에 유강남, 전민재 등과 함께 부산 생활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습니다.

  • 딸 최하린: (2024년 8월 5일 출생)

    • 결혼 3년 차였던 지난 2024년 늦여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 딸 최하린 양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되었습니다. 복덩이 딸의 탄생 이후 야구를 대하는 책임감이 한층 더 묵직해졌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5. 군대(병역):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 병역 상태: 사회복무요원 만기 소집해제 (군필)

    • 커리어 초창기였던 2014년 4월부터 2016년 4월까지 약 2년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쳤습니다. 일찍이 군 문제를 깔끔하게 정리해 둔 덕분에 30대에 접어든 현재 경력 단절이나 추가 공백 리스크 걱정 없이 오롯이 롯데 자이언츠의 전천후 내야 카드로 롱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6. 첫 FA 자격 취득 시기 및 베테랑 전망

2012년에 프로에 입단해 어느덧 프로 15년 차에 달하는 상당한 고연차 베테랑 선수입니다. 중간에 보낸 군 복무 기간과 1군과 2군을 오갔던 타임라인 탓에 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FA 자격 취득 궤도가 조금은 독특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 FA 상태 및 전망: 2026년 현재 사실상 베테랑 FA 자격 획득 연차에 최종 진입한 상태입니다. KBO 공식 등록 일수 누적 페이스에 따라 세부 자격 행사 시점은 유동적일 수 있으나, 이미 산전수전 다 겪은 내야 자원입니다.

  • 거취 전망: 최항 선수는 시장을 뒤흔들 초대형 대어급 자원은 아닙니다. 하지만 '2루, 3루, 1루를 모두 준수하게 소화할 수 있는 군필 좌타 유틸리티 베테랑'이라는 카드는 매 시즌 부상 리스크와 백업 뎁스 강화를 노리는 구단들에게 언제나 매력적인 알짜배기 영입 타깃입니다. 따라서 시장에 나가 큰 폭의 머니 게임을 치르기보다는, 현재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 안정화를 위해 1~2년 단위의 단년 갱신 계약을 맺으며 사직 야구장의 확실한 마당쇠 역할을 이어가다 명예롭게 은퇴하는 시나리오가 가장 지배적입니다.

결론: 위대한 가문의 이름을 빛내는 사직의 소금 같은 존재

최항은 2026년 현재 '최정의 동생'이라는 거대한 그림자에 가리거나 주눅 들지 않고, 자신만의 확실한 멀티 수비 툴과 악바리 근성으로 롯데 자이언츠 타선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소금으로 당당히 자리 잡았습니다. 비록 연봉 삭감이라는 쓴잔을 마셨을지라도 아내 임도연 씨와 딸 하린 양의 당당한 가장으로서 마스크와 글러브를 꽉 쥐어짜는 그의 허슬플레이는 사직 팬들에게 깊은 신뢰감을 선사합니다. 든든한 부모님의 독자이자 KBO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야구 형제의 계보를 이어갈 최항 선수의 찬란한 전성기와 성실한 질주를 응원합니다.

구분내용
나이 / 고향33세 (만 32세) / 경기도 이천시
현재 소속롯데 자이언츠 (No.14 / 내야수)
2026 연봉4,600만 원 (전년 대비 약 8% 삭감 반영 단년 계약)
병역 사항사회복무요원 만기 소집해제 완료 (군필)
가족관계부모님, 큰형 최정(SSG), 둘째 형 최평(법조인) / 아내 임도연, 딸 최하린
최대 강점1루·2루·3루 전천후 내야 멀티 수비 능력 및 정교한 좌타 대타 카드
차기 FA 전망베테랑 자격 연차 진입에 따라 1~2년 단위 단기 잔류 계약 유력
최항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댓글 쓰기

0 댓글

이 블로그 검색

태그

신고하기

프로필

이미지alt태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