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마운드에서 압도적인 높이와 강력한 투심 무브먼트를 뽐내는 전사민(Jeon Sa-min) 선수는 2026년 현재 팀의 필승조와 롱릴리프를 오가는 전천후 핵심 불펜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부산 출신으로 NC의 상위 지명을 받아 입단한 이후, 개명과 군 복무를 거쳐 리그 정상급 우완 투수로 성장한 전사민 선수의 상세 프로필을 2026년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전사민 프로필 및 신체 조건
전사민은 부산광역시 출신으로, KBO 리그에서도 손꼽히는 194cm의 장신에서 내리꽂는 각도 큰 투구가 일품인 우완 불펜 투수입니다.
이름: 전사민 (개명 전 이름: 전진우)
생년월일: 1999년 7월 6일 (2026년 기준 나이 27세/만 26세)
고향: 부산광역시
학력: 연서초 - 부산대신중 - 부산정보고등학교
신체 조건: 키 194cm / 몸무게 85kg (우완투수)
입단 경로: 2019년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7번 (NC 다이노스)
2. 2026년 연봉 및 팀 내 가치
2025 시즌 불펜의 마당쇠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며 NC의 뒷문을 든든히 지킨 결과, 2026년 연봉은 큰 폭으로 인상되었습니다.
| 항목 | 상세 내용 |
| 2026년 연봉 | 1억 3,000만 원 |
| 연봉 추이 | 2025시즌 활약에 따른 커리어 하이급 인상 반영 |
| 주 포지션 | 우완 중간계투 (필승조 및 롱릴리프) |
| 핵심 역할 | 강력한 구위를 바탕으로 한 경기 중반 승부처 투입 |
3. 가족관계: 화제의 '삼형제 야구 가족'
전사민 선수는 두 명의 동생과 함께 야구를 하는 '삼형제 야구 집안'으로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족: 부모님, 남동생 전태양, 막내동생 전우주
특징: 동생들 역시 야구 선수로 활동하거나 활동한 이력이 있어, 삼형제가 함께 등장하는 구단 콘텐츠는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형제간의 끈끈한 우애와 야구에 대한 열정이 전사민 선수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4. 군대(병역) 및 플레이 스타일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일찍 마친 덕분에, 20대 중반인 현재 병역 리스크 없이 팀의 핵심 전력으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병역: 상무 피닉스 야구단 복무 완료 (2020.06 ~ 2021.12)
스타일: 평균 148km/h, 최고 154km/h에 달하는 빠른 공이 주무기입니다. 특히 투심 패스트볼의 무브먼트가 매우 뛰어나 땅볼 유도 능력이 탁월하며, 194cm의 큰 키와 긴 팔을 활용한 타점 높은 투구는 타자들이 느끼기에 실제 구속보다 훨씬 빠르게 체감됩니다.
MBTI / 별명: ISFJ / 전부대, 전타니, 퀸라이언
5. 다음 FA 시기 예상 및 현실적 전망
2019년에 입단하여 군 복무를 마쳤고, 최근 주전급 불펜으로 활약 중인 점을 고려할 때 2020년대 후반 생애 첫 FA 기회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예상 FA 시기: 2027~2028 시즌 종료 후 예상
산정 근거: 2019년 입단 및 상무 복무 기간을 포함하여, 향후 1~2시즌 동안 1군 등록 일수를 꾸준히 채울 경우 자격 취득이 가능합니다.
가치 분석: 190cm가 넘는 장신에 150km/h를 상회하는 공을 던지는 군필 우완 투수는 FA 시장에서 매우 매력적인 매물입니다. 현재의 성장세를 이어간다면 NC의 핵심 불펜을 넘어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자원이 될 것입니다.
결론: 창원 NC 파크의 거인, 불펜의 새로운 수호신
전사민은 2026년 현재 NC 다이노스 불펜에서 가장 신뢰받는 자원 중 한 명입니다. 개명과 상무 전역 이후 꾸준히 기량을 갈고닦아 팀의 핵심 전력으로 성장한 그의 모습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삼형제의 맏형으로서, 그리고 NC의 믿을맨으로서 그가 보여줄 2026년의 활약을 함께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구분 | 내용 |
| 나이/고향 | 27세 / 부산광역시 |
| 2026 연봉 | 1억 3,000만 원 |
| 신체 조건 | 194cm / 85kg (장신 우완 불펜) |
| 병역 | 상무 피닉스 야구단 전역 (군필) |
| 가족관계 | 부모님, 동생 전태양·전우주 |
| 다음 FA | 2027~2028년 시즌 종료 후 예상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