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터널을 지나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복귀해 LG 트윈스 좌완 필승조의 핵심으로 활약 중인 '함박감자' 함덕주 선수의 2026년 나이, 프로필, 38억 원 규모의 FA 계약 조건 및 연봉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통한 군대 병역 특례 이력과 아내 조이안 씨, 딸 이현 양과의 다정한 가족 이야기, 타자의 타이밍을 완벽히 뺏는 투구 스타일과 2027시즌 종료 후 다가올 다음 FA 전망까지 최신 기준으로 한눈에 확인하세요.
KBO 리그 최고의 디셉션(투구 숨김 동작)과 명품 체인지업을 자랑하는 베테랑 좌완 투수 함덕주(Ham Duk-joo) 선수가 2026시즌, LG 트윈스 불펜진의 대체 불가능한 좌완 필승조이자 핵심 축으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 시절의 영광을 거쳐 트레이드 이후 잠실의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완벽히 안착한 함덕주 선수의 상세 프로필과 계약 구조, 가족 이야기를 2026년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완벽히 정리해 드립니다.
1. 함덕주 프로필 및 신체 조건
함덕주는 강원도 원주 출신으로 원주고 시절부터 정교한 제구와 예리한 변화구를 앞세워 초고교급 좌완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으며,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입문한 정통파 좌투좌타 투수입니다.
이름: 함덕주 (咸德柱)
생년월일: 1995년 1월 13일 (2026년 기준 나이 32세/만 31세)
고향: 강원도 원주시 (본관: 강릉 함씨)
학력: 원주일산초 - 원주중 - 원주고등학교
신체 조건: 키 181cm / 몸무게 78kg (좌투좌타, 등번호 No.1)
입단 경로: 2013년 KBO 신인 드래프트 두산 베어스 5라운드 전체 43번 지명
2. LG 트윈스 FA 계약 내용 및 2026년 연봉
2023시즌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에 완벽히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즌 종료 후 생애 첫 자유계약(FA) 자격을 취득하고 구단과 4년 장기 잔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항목 | 상세 내용 |
| FA 계약 기간 | 2024년 ~ 2027년 (4년 장기 계약의 3년 차) |
| FA 계약 규모 | 최대 총액 38억 원 |
| 세부 조건 | 계약금 6억 원 + 연봉 총액 14억 원 + 인센티브 18억 원 |
| 2026년 연봉 | 8억 원 (계약 조건 및 연차별 배분에 따른 팀 내 핵심 포상 대우) |
| 소속 팀 이력 | 두산 베어스(2013~2021) → LG 트윈스(2021~현재) |
👉 포인트: 함덕주의 4년 38억 계약은 총액의 절반에 가까운 18억 원이 까다로운 성적 및 출장 경기 수 옵션(인센티브)으로 묶여 있습니다. 부상 이력이 있었던 만큼 내구성을 증명하는 것이 관건이었으나, 철저한 재활 끝에 마운드에 복귀해 필승조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며 고액 연봉의 가치를 톡톡히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3. 투구 스타일: 구속을 초월하는 '디셉션과 체인지업의 마술사'
독보적인 디셉션: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은 140km/h 안팎으로 리그 기준에서 빠른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을 던지는 손을 최대한 늦게 노출하는 디셉션(투구 숨김 동작) 능력이 KBO 최고 수준이라 타자 입장에서는 체감 구속이 150km/h 이상으로 느껴집니다.
명품 체인지업: 직구와 완벽히 같은 폼에서 뿜어져 나오다가 홈플레이트 앞에서 뚝 떨어지는 서클 체인지업이 전매특허입니다. 이 주무기를 바탕으로 좌타자뿐만 아니라 우타자의 타이밍까지 완벽히 뺏어내며 탈삼진을 솎아냅니다. 풍부한 가을 야구와 국제대회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한 경기 운영이 돋보입니다.
4. 가족관계: 아내 조이안과 토끼 같은 딸 이현
마운드 위에서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공을 뿌리지만, 집에서는 아내와 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다정한 가장입니다.
배우자 조이안: (2022년 혼인신고, 2023년 12월 9일 결혼식)
아내 조이안 씨와 먼저 혼인신고를 하고 예쁜 딸을 품에 안은 뒤, 2023시즌 통합 우승의 기쁨과 함께 화려한 결혼식을 올려 많은 야구 동료들과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딸 함이현: (2023년 1월 2일생)
2026년 현재 세 살이 된 귀여운 딸 이현 양은 아빠 함덕주 선수가 힘든 재활 터널을 버텨내고 마운드에 서게 만든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자 보물입니다. 부모님이 계십니다.
5. 군대(병역):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 상태: 예술체육요원 복무 완료 (군필)
커리어 한창 전성기를 달리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에 당당히 발탁되어 대한민국 좌완 불펜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를 통해 합법적인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아 경력 단절 우려 없이 전성기 커리어를 굳건하게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6. 귀여운 별명 비화: 원조 '덕거감자'
강원도 감자 밈: 고향이 강원도 원주라는 점과 뽀얗고 동글동글한 순둥이 외모 덕분에 야구팬들 사이에서 '감자'라는 별명으로 가장 널리 통합니다.
다양한 응용: 등판 시 활약 여부에 따라 '덕거감자(덕주 거 기왕이면 감자)', '체절감자(체인지업 절정 감자)' 등 수많은 감자 시리즈 별명을 양산하며 LG 팬들의 거대한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7. 다음 FA 시기 예상 및 전망
현재 체결된 4년 장기 계약의 타임라인을 충족해 가고 있는 만큼, 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이 다음 커리어의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다음 FA 재취득 가능 시점: 현재 계약이 정상 종료되는 2027시즌 종료 후 (2027~2028 겨울 시장)
나이 기준: 재진입 시 만 33세가 됩니다.
전망: 2026~2027 두 시즌 동안 지금처럼 건강하게 잔부상 없이 높은 인센티브 조건을 달성하고 필승조 이닝을 사수해 준다면, 서른세 살이라는 베테랑 좌완 투수로서 여전히 가치가 높기 때문에 시장에서 다시 한번 알짜배기 다년 계약을 제안받거나 LG 트윈스와의 든든한 연장 계약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결론: 트윈스 불펜의 승리 공식을 완성하는 명품 좌완
함덕주는 2026년 현재 수많은 부상의 시련을 성실한 땀방울로 이겨내고 LG 트윈스 마운드에 없어서는 안 될 좌완 필승 수호신으로 우뚝 섰습니다. 순한 감자 같은 미소 뒤에 숨겨진 독한 투지와 타자를 얼려버리는 명품 체인지업은 쌍둥이 팬들에게 최고의 짜릿함을 선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내 조이안 씨와 딸 이현 양의 자랑스러운 영웅이자 트윈스 불펜의 핵심 리더로서, 그의 마법 같은 피칭이 계속되기를 응원합니다.
| 구분 | 내용 |
| 나이/고향 | 32세 (만 31세) / 강원도 원주시 |
| 현재 소속 | LG 트윈스 (No.1 / 투수) |
| 계약 규모 | 4년 최대 총액 38억 원 FA 계약 (2024~2027) |
| 2026 연봉 | 8억 원 (옵션 및 연차 배분 반영) |
| 병역 사항 | 예술체육요원 완료 (2018 자카르타-팔렘방 AG 금메달 특례) |
| 가족관계 | 아내 조이안, 딸 함이현 (2023년생) |
| 다음 FA 시기 | 2027년 시즌 종료 후 (장기 계약 만료 후 재진입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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